원장님 제가 전주에 파견와서 전주 굿맨으로 갔습니다. 용서하십시오. 담달 서울가면 쭈욱 제 몸을 원장님께 맡기고 싶습니다.
제가 근 4년 동안 극심한 스트레스가 많았고 식사나 잠도 불규칙했어요. 오래 앉아 있으면 항문도 아프고 그랬어요.
운동은 거의 못하고 많이 먹어서 배도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미국에 있을 때부터 제 몸 곧휴와 항문 사이에 뭔가 만져졌거든요... 어쩔 때는 그것이 커져서 걸으면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살짝 줄어 들 때도 있었어요.
별스럽지 않게 지나쳐 버렸는데 어제 항생제 주사 맞고 나니 곧휴와 항문 사이에 만져졌던 것이 거의 없어졌어요... 그리고 주사 맞은 후 그리고 약 먹고 있는데 곧휴에서 약간의 뿌연액이 나왔어요...
원장님께서는 주사 맞을 필요없다 하셨는데 여기 사람은 꼭 맞아야 한다구 해서 어짤 수 없이 맞았거든요ㅜㅜ
그리고 삼일치 약먹고 있습니다. PCR도 알아서 막 하더라구요.
그냥 알았다 하고 나왔어요. 제 거기를 살펴 보지도 않더라구요.
지금 요도가 아프거나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데... 내일 결과 나오면 알려 드릴게요~ 혹시 전립선염도 생각해 봐야 하나요?
늘 감사합니다. 원장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