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40대 회사원입니다.
여관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언제가 부터 외부 성관계 후 온몸이 간질거리며 몸에 벌래 기어가는듯 하여
병원에 가보았으나 별다른 처방을 안해주더라고요. (간간히 증상이 있었습니다)
작년 8월 여관 갔다가 아주 세게 걸린것 같았습니다.
온몸이 가려워서 밤이면 참을 수 없었습니다.
입천장에 물집이나거나 터지기도 하였습니다.
다행이 시간이 지나니 참을만 하였고 인터넷 검색중 헤르페스 2기 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근처 피부과 비뇨기과에서도 같은 증상으로 이야기 하는것 같았고
처방도 비슷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저 혼자는 어떻게든 참을만한대
저희 와이프도 한태도 옴긴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얼굴이 빨게지고 입주변이나 얼굴 근처가 가려운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집사람과 성관계 후 제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지금은 외부 성관계를 줄이고 집사람과의 성관계도 줄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요즘 스트레스가 엄청 납니다.
애들한태까지 옴길까봐 무섭내요.
병원에선 주사와 5일정도 약 제조 받고 있습니다.
그닥 효과가 없내요. 완치는 안 된다던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참고로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대변본 후에 가려운 증상이 심해집니다. ( 면역력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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