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제가 2~3주 전부터 허리부터 왼쪽 다리까지 통증이 있습니다.. 과거에도 허리가 안좋았어서 한의원이나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은적이 있는데 (특별히 구체적 병명으로 진단이 나온것은 아닙니다) 이번에도 날이 춥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한의원에서 침술치료를 5일가량 받았으나 예전과 달리 호전이 안되고 다리가 시큰거리며 땡기는 느낌이 강해 몸을 숙이거나 하는 자세를 할때 매우 불편합니다.
그러던중 회사동료가 비슷한 증상으로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염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전립선 부분도 좀 찌릿한거 같기도 한데.. 저 같은 경우도 비뇨기과 검사가 필요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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