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에 종합검진을 받았어요.
형식적으로 그냥 하는 그런 검진인데, 검사받기 전에 성관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던중 소변 검사도 받았는데, 당시에 자세한 검사결과가 나오기전 그자리에서 의사선생님이 단백기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검사결과를 받앗는데,
요검사 항목(신장질환)에 '요단백+1' 이라고 나와있네요
그리고 종합소견에 '신장질환의심: 내과진료요함' 이라고 나왓습니다.
시간이 맞질 않아서 검진결과서를 받으러간 그자리에서 추가 진료를 받지 못하고 일단 집으로 왔는데 겁이나네요.
정말 내과 진료를 받을정도로 심각한걸까요?
아님 소변검사 전에 사정을 해서 요도에 정액에 의한 단백질나왔기때문에 결과 영향을 미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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