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질문좀 드릴께요
올해 40이에요.
어릴때도 안하던 잠자다 꿈에서 소변보는꿈을 꾸면..
여지없이 이불에 지도를 그립니다.
이게 와이프보기에 너무 창피하고 미안하고 한겨울 이불빨래해야하니...
이것도 무슨 병인지요?? 거의 한 4-5달에 한번꼴로 그런거같아요...
또하나는 사타구니 안쪽에 샤워를 하다 만져보니
멍울같은게 있어요.. 불알 바로옆..
만지면 아파요.. 뽀로지같지는 않고 안에서 만져지는데 제법 도톰하게
이건 어디과 진료를 받아야하나요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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