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고, 어머니 소변에 피가 섞여 나우시나봐요.
몇달전 서울대병원에서 종합검진 할때, 소변에 피가 살짝 섞여 나온다고 햇는데, 미세한 수준이라 좀더 지켜보자고 하고 하고 그냥 넘겼어요.
그런데 몇일전 처음으로 소변에 진할 정도로 피가 섞여 나온것 같아요 육안으로 확인될만큼 색이 짙었던 적은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지방분이라 매번 서울대병원으로가서 검사하기가 힘듭니다..
어머니께서 동네에 잇는 내과에 가셨다는데, 병원서는 별말 없이 '여지꺼 잘 살아온거면 크게 지장 없는거다' 하며 넘겼다고 하네요.
전문병원 간거도 아니고 동내 내과에가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그냥 넘기기에는 아들로서 걱정이 됩니다.
전문의 선생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소변에 혈이 섞여 나오는거 크게 염려될 일이 아닌가요?
흔한 경우인가요
그리고 이건 제 이야기인데, 창피해서 어디다가 묻지 못하고 있는 고민입니다,
올해로 나이가 36인데, 발기가 너무 자주되요.
그런데, 이상한점은 제가 잠을 잘 못자서 몹시 피곤할때 자고 일어나면 발기가 된다는거에요.
저는 직업상 심할때는 2시간씩 밖에 못잘때가 많아요. 그러면 항상 일어날때마다 발기가 완전하게 다 되어있어요.
잠을 푹자고 오래잔날은 발기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잠이 부족한 날은 책상에 잠시 엎드려 잤다가 일어나기만해도 최고 상태로 발기가 되요.
그리고 잠을 못자서 피곤한 날이건 많이 자서 개운한 날이건 거의 10년째 하루에 2~3번씩은 자위를 합니다. 심한날은 더 할때도 많구요. 그래도 여전히 발기가 자주 되는거 ㅅ 같아요.
이렇게 자주 자위를하고, 또 잠이 부족해서 몸이 피곤한 날 유독 더 발기가 잘되는데, 이상은 없는 걸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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