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근처 비뇨기과에서 요즘 비아그라 100미리를 먹어도
흥분감이 떨어지고 그러다 발기력도 중간에 약해지고 사정도 잘 안된다고 했더니 남성호르몬 검사를 하자고해서 하고 몇일뒤
결과를 보니 정상 수치가 정확히는 기억 안나나..3.xx~7.xx기준에서
제가 4.xx 정도니 정상 수치 범위이긴하나 호르몬 수치를 더 끌어올려보자고 2주 간격으로 맞는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았어요
이게 맞고나면 야간 발기나 성관계시 비아그라 먹고하니 예전 처럼 정상적으로 강직도가 유지가 되고 사정도 잘되고 그러더라구요
성욕도 좋아진거 같고...물론 만족도는 높지만...
걱정은 한편으로 있어서 검색해보니 약물 보충 요법은 장기적으로는 불임이나 피를 진득진득하게 되서 성기능을 더 떨어뜨릴수 잇다는 정보도 보이더군요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할지
걱정이네요.. 의원님의 판단이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ㅠㅜ
참고로 나이는 30대 후반에 들어가는 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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