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고민하다가 이렇게 멜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강남에 있는 휴게텔에 갔는데요 이 업장은 종종 방문하는
업장입니다. 평소 보고ㅗ 싶었던 매니저 이나 스케줄이 안맞아서 못보고 있었는데
마침 저하고 맞아서 예약후 접견하였습니다.
와꾸하며 여러가지가 맘에 들어 즐달은 예상했지요..
꾸준히 지명도 가능한 아이여서 아주 흡족해서 사워후
소중이를 맛있게 맛을 보는데 모래같이 까끌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상해서 자세히보니 질입구에 사마귀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앗? 이것이 말로만 듣던 곤지름? 순간 썰렁해졌죠...힘이 빠지는 내 그것을 느끼며
순간 나갈까? 생각했지만 그것도 예의가 아닌것같아 마음을 다스리며
물어보았어요.
너 여기 이상한거 있는거 아니? 하고 물어보니 안다는 거예요.
병원에 가봤니? 그랬더니 의사한테 물어봤더니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하고
불편하지 않으면 걍 두랬다네요? 오잉? 그러냐 하구 보빨을 멈추고
하고는 나왔지만 영 찝찝해서요..
집에와서 폭풍검색했더니 대수롭지 않은게 아녔어요
성기사마귀.. 곤지름이 아닌 단순 성기사마귀는 없는거지요?
아뿔싸 하지만 저는 화류계에서 놀라고 이미 그전에 곤지름 예방할 수 있다는
가다실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라 찜찜하지만 안정이 되지만
우리 회원님들과 아직 나이어린 매니저의 건강을 생각치 않을 수 없겠더라구요
이 매니저의 경우 예후가 안좋으면 그 사마귀가 점점 커질수도 있고
자궁암도 일으킬수 있고 그런데 본인은 아직 나이어린 탓에 대수롭지 않게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우리 회원님들도 재수없으면 곤지름에 집단감염된다면
이것이 우리가 아끼는 다른 매니저한테도 옮길 수 있는 것이고 에효
그 업소에 다른 언니들까지도 감염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요
저는 나이도 있고(50대) 그런데도 가다실4가을 접종했습니다만,
항체가 있으면 곤지름있는 사람과 접촉해도 괜찮은가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상담을 요청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할야 할까요? 업장에 이야기를 해서
매니저가 일을 그만두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까요? 걍 모른척할까요?
고민되어서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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