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헤르페스 증상으로 2년 전 확진받고 병원 2~3곳을 오가며 주기적으로 약도 처방받고 약국에서 바르는약도 사서 발라가며 지냈습니다.
의사 선생님 또는 지식인에서 말하는 체력저하시 또는 피로에 따라 헤르페스증상 발생된다는 말씀과는 다르게 저는 아무 이유없이 또 자주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헤르페스 발생시에는 늘 귀두 바로 아랫부분 포경수술 절개자국 부위에 좁살 모양으로 중지 손톱 정도 부위로 생겼다 1주일 후 없어지기를 반복해왔는데, 이번에는 감기+ 좀 피곤함을 느끼던중 아래가 전조증상으로 뻐근하고 까슬거린다는 헤르페스가 온다는 신호가 와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저냥 또 이렇게 넘어가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소변을 보다 자세히 보니 한번도 경험없었던 기둥 가장 아랫부분 고환과 맞닿은 면에 꾀나 광범위 하게 엄지크기 두배정도로 고름이 생기고 벗겨지고 피딱지가 붙은 상태입니다.
제 질문의 요지는
헤르페스 적용 부위는 원래 유동적인지?
또 다른 성병은 아닌지?
평생 낫을수 없다는 병임을 인지하고 난후 약 1년정도 전부터 약 또는 연고도 쓰지 않고 그냥
컨디션 조절만으로 증상기간인 1~2주를 견디고 있었던 상황인데
이렇식으로 계속 지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의료보험을 적용받게 되면 나중에 일반 보험가입이나 의료보험 내역등에서 와이프에게 틀킬까봐
걱정이라 병원 방문을 꺼리고 있는데 도움 방법이 있는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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