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사타구니 간지러워서 갔더니 연고바르라 주더라구요.
바르니 금방나았고, 올해 7~8월 또 간지러워서 성병인줄알고 깜짝놀라서 여기에 문의한뒤, 비뇨기과갔떠니, 대충보더니 완선?같은거라고 하면서 연고랑 향생제 주더라구요. 그거먹고 1~2일만에 간지러움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계속 바르다가 요새 안간지러워서 안발랏습니다. 항상 여름에 생기는거같아서요.
그러다가 최근에 약간간지럽더니 오늘 거울로 봤더니 좀 심하더라구요. 사타구니 라인이 시뻘겋게 되었던데. 일단 연고는 발랐습니다. 이게 여름철이아닌 요새같은 날씨에도 쉽게 생기나요?
팬티를 드로즈 입습니다. 사각팬티 입어야할까요? 그리고, 이 병은 완치가 없는건가요.. 아토피처럼 계속 관리 해야하는것인가요? 2~3일 연고 발라보다가 심하면 다시 병원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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