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중순쯤에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새 여친이랑 애널 섹스 3번 정도 했습니다. 그 후 대략 5~7일 후에
소변을 자주보고 따끔따끔해서, 처음에는 이러다가 괜찮겠지 했는데,
점점 증상이 심해지는거 같아서 동네 비뇨기과에 가서 소변 검사를 해보니,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마이코플라스마 제니탈리움, 유레아플라스마 유레알리티쿰
이 세 개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그쪽 비뇨기과 의사쌤께서는 유레아는 몰라도, 클라미디아와 마이코플라스마는 거의 성병으로만
전파된다고 하였는데 사실인지요??
여친은 저 말고 전 남친이랑 한게 마지막이고, 전 남친이랑 마지막으로 한게 1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여자가 저 성병을 저렇게 오래동안 가지고 있어도 아무 증상이 없을 수 있나요??
그리고 저 정도 시간이면 자연 치유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새 여친 사귀기 전에 전 여친이랑 8월 쯤에 일반적인 섹스를 했었는데,
혹시 그때 성병이 옮은게 증상이 이번에 드라난게 아닌지요??
이상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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