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고 델로딘,데스민,알파차단제를 8개월 가량 복용중에 있고
6개월차에 전립선 초음파로 많이 크기가 줄어든 효과를 보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매주에 한번씩 통원하여 처방을 받고 ,격주로는 소변후 초음파로 잔뇨 검사를 하고 있는데
초음파 검사 금액이 쌓이다 보니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 되는것 같더군요..
8개월동안 약의 종류와 투여량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원래 처음 1년차의 치료는 이런식으로 매번 초음파로 잔뇨와 크기의 변화를 관찰해야 하는 것인지요?
담당 선생님께서 알아서 잘 해주고 계시겠지만.......
이정도면 과잉???에 속하는 것 인지요??? 아니면 보통 다 이런건지요?
그리고 이런것에 대해 담당 선생님과 조율도 가능 한 것인가요?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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