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올리시는 귀한 글 잘 보고 잇습니다
저는 하루벌어 먹는 일용직 근무자입니다.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나름 체력이 좋을땐 그냥 잘 사정했는데
나이가 들고 어느덧 약을 구매해야하는 시간이 왔나봐요
그런데 약(팔팔정)을 처방받아 공복 1시간전에 먹으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은 사정은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분위기 탓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약도 다 먹었으니 다시 처방받고 약을 처방받아야 할것 같아서요
저희동네는 ㅋㅋ
처방전이 지난번 40알 40,000원
한알에 3000원을 받더라고요.
요즘 일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성욕은 일거리와 관계없이 하고 싶을때가 있더라고요.
혹시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난번 어떤분이 글을 보니
처방비용이 1만원이고 약이 1200원 정도 하나요?
거리가 그리 먼곳이 아니라서 방문드리고 싶은데요.
무례한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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