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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과 답변과민성 방광 질문 입니다.

    소변이 조금만 차면 급박하게 마려운 증상이 나타 납니다. 요절박, 급박뇨.. 뭐

    이런걸로 설명을 하던데요.. 마려운건 괜찮은데.. 너무 마려우니 참다보면 한두방울씩 샙니다.

    막상 누는 소변을 측정을 해보니. 200~250 cc 정도 네요.. 보통성인의 절반 정도 지요..

    비뇨기과 가서 PCR 받았고 전립선염이 조금 있다고 해서 항생제 먹고 다 나았는데요.

    그때 의사 선생님이 이 정도 염증은 거의 증상이 안나타날 수 있는데... 하면서도 항생제를 주셨고

    2~3개월 꾸준이 먹고 깔끔히 없어 졌습니다. 배우자와 관계를 맺어도 되는 전립선염이었고요..

    그런데도 증상은 그대로 입니다. 전립선염이 원인이 아니었던 것이지요...

    베시케어 정을 먹고 있지만... 쪼금 나아 집니다. 230 ~ 280 cc 정도로 쪼금 양이 많아 졌다고 할까요..

    그래도 급하게 마려워져서 팬티가 쪼금씩 축축 해지네요. 한두방울 새니깐..

    2년 정도 되어 갑니다만 나아지질 않네요.. 심인성인 듯 하기도 하지만 혼자 마인드 트레이닝으로

    괜찮아 괜찮아.. 하고.. 참을수 있어.. 참을 수 있어 해도. 잘 되지를 않네요..

    케겔운동도 많이는 아니지만 하루에 한두번은 꼬박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성은 많다지만 남성은 잘 걸리지 않는 과민성 방광.. 불치병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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