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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과 답변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의 건강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미혼 청년입니다.

    흡연은 하루 반갑정도 하지만 음주는 거의 하지 않고요.

    체력도 건강도 매우 양호합니다. 

    어떤 계기로 이 증상이 시작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22~23 살 때부터 시작된 7년 가까이 된 증상 같은데요.

    증상이 굉장히 오래되어서 언제부터인가 징크스 처럼 되었습니다.

    저는 성적흥분을 하게 되면 소변이 마려운 증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성교를 하려면 전희 과정을 거치다가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고 ( 매우 찔금 나옵니다.)

    삽입을 해야 정상적인 성교가 가능합니다. (물론 집중해서 발기를 살짝 죽이고 소변을 봅니다.)

    소변을 보지 않으면 소변이 신경쓰여서 성교에 집중이 안되거나 매우 빠른 사정을 한다는 느낌입니다.

    평균적으로 저는 조루이기 보다는 지루적인 성향이 훨씬 강한듯 합니다.....  

    이 증상은 어색한 관계에서 성교를 한다던지 긴장을 하면 더 심해지는 것 같고요.

    컨디션이 안좋으면 성교중 계속 소변이 마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더 심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특정 여성과 성교를 할 때 더 심해지는 느낌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언제부턴가는 증상이 확장? 되어서 자위시에도 비슷한 느낌이 나며

    성교 전 중 후 이렇게 3번 소변을 찔금 보는것이 습관처럼 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소변을 조금 자주 보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물도 많이 마시는편 입니다.

    평상시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빈뇨가 있다던지 자다 깨서 화장실을 가야한다던지 이런 문제는 없고요

    잔뇨감은 조금 있는편 같지만 크게 시원하게 소변을 못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발기력에도 크게 문제는 없고요..... 예전에 비슷한 증상으로 2번 정도 비뇨기과를 찾은 적이 있는데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한번은 특별한 이상이 없이 정신적인 부분이란 진단을 받았었고  

    한번은 요도가 좀 타이트하고 좁다라는 답변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검색이나 주변에 물어봐도 굉장히 특이한 증상이어서 그런지 저에게는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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