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요도염증상처럼 분비물이 나와서 가까운 병원가서 요도염 처방 받고
괜찮아져서 지내다가 다시 한달전에 또 똑같은 증상이 나와서 같은 처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관계로 인한 요도염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다시 증상이 나와서 다른 병원을 가봤습니다
이곳에서는 소변검사 없이 분비물만 현미경으로 확인하고 다시 정액 검사까지해서보니 만성 전립선염이 의심된다며 pcr 18종에 피검사까지 받았습니다
가격도 21만8천원이 나와서 이곳에서 얻은 가격정보보다 훨씬 뛰어넘는 가격이 나와서 놀라기도 했구요
일단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심각한 상태라고 치료기간도 3개월정도 걸릴수도 있다고
하는데
괜찮은 처방을 받은 걸까요? 소변없이 정액만으로 pcr검사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주요 원인이 먼가요..?
병원에선 결과가 나와봐야 알것같다는 말만해서요..제가 오래 앉아있는 일을 하는데 그것과도
연관이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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