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44살입니다.
1~2년 전부터는 발기도 좀 힘든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조루끼(삽입후 1~2분내 사정)가 있어 아내를 만족을 시키지 못해왔었고,
그런 이유때문인지 아내가 바람을 피우다 저에게 최근에 걸렸네요.ㅠㅠ
모든걸 용서하고 아내랑 잘 지내기로 하긴했는데
의학의 힘을 좀 빌렸으면 합니다.
하체 운동도 본격 시작하려고 합니다.
수술은 자칫잘못하면 발기가 아예 안될수도 있을거 같아 두렵기도 하구요.
내원하면 관련된 팔팔정(?) 등 관련 약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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