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1회정도 정액을 배출하는데요,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틈틈히 음란물이나 성적인 자료들을 접하게됩니다.
이 때, 쿠퍼액이 나오지만 자위행위를 할 상황이 아니라 계속 참고 넘어가게 되는데요.
매일 그런 건 아닌데, 이렇게 성욕을 계속 참고있다보면
어느 날 갑자기 소변을 보다가 잔뇨감이 들어서 배출을 하려고 힘을 줬는데
정액같은 불투명하고 끈적한 액체가 소량 배출이 되더라구요.(저는 정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변을 배출할때랑 배출느낌도 확실히 다르구요 사정할때처럼 묵직하게 배출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주변분들한테 물어봐도 아무도 그런적이 없다고 하네요.
성욕을 많이 참으면 몽정을 하는 건 알겠는데 이런 경우도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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