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주신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꾸준히 치료 받고 해서 염증 자체는 없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후로도 탐루신디서방정 만 처방 받아서 취침 전에 먹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복부초음파와 항문 쪽으로 검사를 했을때 전립선이 20.5g 라고 들었고요.
현재 나이는 31살입니다.
잠깐 바뻐서 병원을 못간 3일 정도 약을 안먹었는데요.
그 기간에 잔뇨증상 (제가 처음에 잔뇨증상으로 비뇨기과를 간거라서요.)은 없었습니다.
이러면 계속 이 약을 복용해야되는지요..?
이 약을 먹으니 저번에 가르쳐주신 역사정 현상 때문에 영 불편해서요.
다니는 병원 의사분께 여쭤보니 전립선이 약간 커져있기 때문에 먹어야된다고 하던데
이 약이 전립선을 다시 줄여주는 역활을 하는건지?
아니면 이 약이 치료의 효과가 있는건지
당장의 증상만 완화 시키는 약인지도 궁금해서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ps, 오늘 병원 다녀왔습니다. 역사정의 증상을 설명하니 약제를 코트랄엑스엘 정 으로 바꿔서 처방해주시더라고요.
이거 은근이 골치 아프네요..; 전립선염 치료 끝나면 되는 줄 알았더니 비대증 약을 계속 먹어야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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