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10년전에 음모부위가 가려워서 병원 다니다 나은후 부터는
그후로 핸플이나 건마 같은데 갔다온후에는 가끔 딱끔거릴때가 있었지만 하루이틀후엔 괜찮아 졌는데
작년에 타이마사지에서 아로마맛사지후(아로마 오일오 음모 밑 사타구니까지 만지게됨) 한동안 따끔거리며 아팟고
병원을 2~3주 다녔는데 병원에서는 완선 이라고 약먹고 약바르며
한달간의 따끔 거림과 함께 나았고
반년후 다른쪽 업고에서 아쿠아(페페 같은??) 그런걸 바른후 똑 한달간 병원다니며 고생했습니다 그때도 병원에서는 완선이라는 추측만..
그후 유흥을 안갔지만
항상 아로마마사지 받고 싶은 마음은 큰데 겁나서 못가보고 있으며
또한 제가 갈때마다 겪는게 무슨병인지
완선이라고 하는 병을 인터넷이러 찾아봤지만 아닌거 같고
(저는 겉으로 봐선 아무런 티가안남)
언제 맘편히 아로마마사지 받아 볼까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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