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수년전부터 탈모약으로 프로스카를 쪼개서 먹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아들을 갖게되어 현재 4살이 되었습니다.
그 쪼개진 가루가 위험하다해서 절대 만지게 안함은 물론이고 쪼갤때도 아무도 없을때 먹을정도로 조심하고 있는데요..
요새 아들이 성기를 봣을때 약간 휘어져있는게 보이더라구요...물론 아직 작긴 하지만 가끔 성기가 커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 때 보면 다소 휘어져 있던데 이것도 혹시 그 약으로 발생한 문제일 수도 있을까요?
소변 보는 등에선 전혀 문제 없구요..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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