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5개월 전부터 엉덩이 쪽에 부정맥처럼 혈관이 뛰고 쥐가 자주나고
회음부에 떨림 증상이 있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동네병원에서 정액 검사 했을 때는 백혈구 숫자가 많다고 전립선염이라고해서 약2주정도 먹엇는데
차도가 없어서 대학병원가서 전립선액 검사 했더니 아무 이상 없다해서 약도 안받고 그냥 나왔습니다.
근데도 아직까지 계속 회음부가 떨리고 불편하네요
직업상 오래앉아있는데 허벅지 쪽에 쥐도 자주나고 고환도 굉장히 차갑습니다.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병명이 뭔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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