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는지, 원래 그랬는지 안그랬는지도 희미해서 헷갈리지만
언젠가부터 하루에 여러번 하면 2번째부터는 발기가 됬을 때 더욱더 빡빡하고 딱딱하게 발기가 되더군요,
강직도가 상승하는 것은 좋다고도 볼수 있지만 살짝 땡기고 아프기직전의 느낌이라서요.
그리고 세번 째하게 될 때는 살짝 아플정도로 너무 피가 몰립니다 성기로.
그렇게 여러번 하고 자는 날이면, 보통 잘 때 오줌싸러도 깨는 날이 없는데, 그런날은 가끔 깹니다.
깨서 보면 어느새 발기가 되있더군요, 발기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피가 그냥 쏠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육 뭉친 듯이 뻑쩍찌근하게 몰려있습니다.
언뜻주어듣기로, 혈액과다쏠림 뭐 이런 증상이 있다고 들은거 같기도 하여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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