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40초반이며 몇년전부터 괜찮아지다가 또 그러고 그러는데요.
요즘들어서 소변을 보고 한참을 턴다음 팬티에 넣고, 몇걸음이나 아니면 의자가 앉다가 살짝 오줌이 나옵니다.ㅠ 그래서 팬티 앞에 항상 휴지를 두툼하게 해서 하루에 몇번 교환을 합니다. 그리고 소변이 마렵다고 머리로 생각되면 조금도 참지 못하고 화장실로 뛰어가는데요..예전에는 않그랬는데 점점 ㅠㅠ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요... 이게 신경성인지 아니면 병인지요..
그리고 검사를 하면 비용이 많이 드는지 알고 싶습니다.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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