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49세, 미혼입니다. 자전거를 열심히 타다가 지난겨울 좀 등한시 했더니 살이 좀 불었습니다.
여탑에 온 후 몇 년간 자주 오피에 가는 편입니다.
모태신앙이어서 예전에는 섹스를 하면서도 이래도 되나 하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콘돔도 아주 얇은 콘돔을 써야 사정을 할 수 있습니다.
좀 언니가 매력 있으면 발기가 잘 되고 매력 없으면 발기가 약해지는 편입니다.
또 같은 언니를 여러 번 보면 지루가 되기도 합니다.
지난주에 오피 갔는데 발기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는데 1시간내내 별걸 다 해보아도 되지 않았습니다.
언니가 +5인데 좀 매력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수동적이고 관리도 되지 않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집에 와서 야동을 보니 바로 발기가 되네요.
발기가 잘 될 때는 아주 좋은데 안 될 때는 너무 안 되니 좀 걱정이 됩니다.
발기부전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지난번에 헤로스정 10mg을 우연히 얻어서 먹어봤는데 잘 들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