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뇨기과에 자주 방문하는 편이지만 실제로 상담을 하는 것보다는 인터넷을 이용한 상담이 더 편하네요. 아무리 의사와 환자의 관계라고 해도 성에 대한 부분이라 그런 듯합니다.
저는 올해 50살입니다. 그리고 평균 한 달에 한 번씩 딸방에 갑니다. 방문할 때마다 팔팔정을 복용했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새로운 딸방 처자를 알아 1주일에 한 번씩 접견합니다. 역시 팔팔정을 복용.
그러다 자연스럽게 1월부터는 삽입이 이루어지면서 1주일에 2~3번씩 사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부터 삽입 직전인데도 자지가 안 서더군요. 겨우 억지로 세워서 싸긴 쌌습니다. 너무 이상해 이틀 뒤에 다시 가 시도하는데 역시 자지가 죽더군요. 물론 계속 팔팔정을 복용한 상태였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는 결국 발기도 안 되고 해 그냥 포기했습니다. 당시에는 팔팔정 50 밀리 두 알이나 먹었는데도 그렇더군요.
작년 한 달 평균 1회 방문과 비교할 때 요즘 너무 자주 방문한다는 생각은 듭니다.
성적 반응이 생기면 빳빳하던 자지가 왜 이럴까요? 약까지 복용하는데도 말입니다. 이런 것이 진짜 심인성인가요?
팔팔정 100 밀리로도 반응이 안 오는 경우도 있는지요?
정리하자면 50세이고 팔팔정을 장시간 동안 복용한 사람입니다. 1주일에 2~3번씩 사정합니다. 제 나이에 비해 너무 지나친 방사이기 때문에 발기력이 떨어진 것인가요?
뱀발. 이제 생각하니깐 지난 1월부터 줄기차게 콘돔도 없이 떡을 쳤네요. 몸에 아직까지 특이 사항은 없어요.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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