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 왕성한 젊은 시절엔 불알을 만지면
따듯하거나. 손에 온기가 느껴졌는데..
나이가 들고 몸이 쇠퇴하면서
신체도 노화되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일거라 생각이 들지만
불알을 만져보면 차갑습니다.
따듯한 방안에 있어도 불알은 항상 차가운 느낌인데..
몸에 어떤 부분이 이상이 있는것인지..생식기가 다른 이들보다
빠르게 노후화 된건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고추도 많이 시들하고.. 발기도 좀 잘 않되구요.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는 증거 인지 궁금하네요. 눈썹도 자주 빠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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