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첫사랑이고
성관계고 서로와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유흥에 제가 손을좀 대기 시작했죠
여친이 오늘 건강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암 검사도 했다면서
저랑 본인이랑 서로 한사람과만 관계를 했으미
자궁경부암 증상이 있을 턱이 없다고 하네요
만약 여친에게 증상이 나타나면
100% 제 탓이고 여친이 제가 바람을 폈든 유흥을 했든 분명의심할 상황입니다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깨지기에는 너무 많은것들을 별려 놨는데
배우자의 성관계 대상이 많은 경우 가 아니고서
단일 파트너 끼리만 관계를 했을걍우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은 없나요?
손가락을 질에 넣었다든지 그런경우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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