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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당첨과 구입제품 의리의 의리의리한 후기




    와이프의 대자연이 끝날때 까지 기다리다가 눈빠질뻔!
    와이프에게 오늘밤에 준비 하라고 회사에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멀 준비해.?"
    와이프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근 일주일동안 제가 준비하고 있었다는것을 
    애들을 다 재우고 같이 샤워를 하곤 침대에 누웠습니다.
    추워서 옷을 입는다던 와이프에게 안된다고 할것이 있다고 소라몰 주머니를 꺼내어 들었습니다.
    "또.먼데."
    와이프는 기대반 짜증반 내는 눈치였습니다.

    처음으로 꺼내어든것은 러브라이더. 

    "잠시만"
    와이프에게 라이더를 입히곤 스위치온.
    "느낌오나?."

    "느낌은 있는데,조금더 해봐야겠다."

     

    그리고 저는 이벤트에서 당첨된 유두 집게를 유두에 집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은 왜.!"
    "아.이거 휴기 올려야 된다."

    "무슨소리고."

     

     

    전 휴대폰으로 소라몰 후기를 보여 줬습니다.와이프는 아무말 없이 후기를 탐독하기 시작했고  

    반응이 조금씩 오기 시작 했습니다.

     

    "밑에 느낌 좋다."

     

    때를 놓치지 않고 바로 붙임먹쇠-슬림을 젤을 발라 삽입

     

     

     

     

    "아~"

    와이프의 입에서 단발의 신음이 흘려나오고 전 계속 사진을 찍었습니다.
    바닥엔 카펫이 깔려있어서 하는수 없이 작은상에 먹쇠를 붙이고 젤을 발라 앉아 보라고 하곤 

    제것도 만져 달라고 했습니다.와우! 완전 색다른 기분. 

     

     

    절정을 향해 가고 있는 와이프에게 마지막으로 소장하고 있던 페어리로 스스로 하게 시키고

    뒤에 롱타임젤을 바르고 먹쇠를 삽입 

     

    "으윽~아~파"

     

    입으로 아프다고 말을 했지만 빼라고 하진 않더군요.

    뒤를 이어 소피아까지.

     

     

     

    와이프는 한번의 절정을 이리 끝내고 ,저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와이프가 위에서 움직일때 마다 유두집게의 방울이 울리는것 또한 자극 적이더군요.
    암튼 어제밤은 질펀하고 재미있는 밤이였습니다.
    글을 사무실에서 몰래쓰고 있는 지금도 아래에서 움찔움찔 하네요.
    이것 저것 많이 챙겨 주셔서 감사하구요.이벤트 당첨도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집에서 차분히 여유를 가지고 써야 겠네요.
    여러분들도 추운날 즐섹으로 극복 하시길.
    오늘 밤 후기를 볼 와이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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