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친의 애널개발이 충분히 됬다고 판단해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줄줄이애널'과 '비거조이(진동)'입니다.
비거조이는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솔직히 들어갈까 의심스럽긴 했거든요.
하지만 그동안 개발한 보람이 있는지 '줄줄이'로 충분히 풀어 준 뒤 넣으니, 아슬아슬하게 들어갑니다.
솔직히 굉장히 자극적이에요.
여친 말을 인용하자면, 넣을 때부터 꽉 찼는데 확장시킨 후 가해진 진동에 힘들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펌프질 후 빼고 싶어도 잘 빠지지 않아 안절부절하던 여친의 모습이 굉장히 자극적이였습니다.
펌프질은 15번 정도 했는데, 사진으로 첨부했습니다. 확실히 잘 빠지지 않을 만한 크기에요.
다만 초심자가 사용하기에는 분명 무리입니다.
여친이 몇번 사용한 후 피봤거든요. 본인은 굉장히 만족했는지 상관없다지만 바로 압수했습니다.
아무리 자극적이라도 본능을 어느정도 통제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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