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여자친구와 택배를 뜯어봤을 때는 약간 실망했어요..
너무 얇았기 때문에 이거로 만족할 수 있겠냐는 말이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진동을 켠 순간 여자친구와 저는 생각을 바꿔야만 했습니다.
진동의 세기가 타 제품과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강했기 때문이랍니다.
역시나 사용해보고 얼마 못가 바로 절정에 도달해 버리더라고요
하트가 자꾸 자궁을 건드려서 참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도구예요.
아마 이 도구를 사용해 보면 다들 좋다고 평가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usb 식이라서 충전도 편하고 방수도 되어서 세척이 너무 편해요~
지금까지 써본 도구 중에 가장 좋은 느낌이라서 평점은 5점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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