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진동에그로 페어리를 혼자서 사용하고있었는데
신랑이랑 오랜기간 연애를 하면서 섹스토이를 사용한다고 이야기하기가 좀 부끄러웠어요
대부분 성인용품 생긴게 징그럽기도했고 그래서 그 중 무난해보이는 에그를 사용했는데
소라미칸 제품은 예쁘고 누가봐도 성인용품이라고 생각을 안하게 생겼어요 ㅎㅎ

화장대위에 올려놨는데 신랑도 봤는데 장식용품인가보다 하는 눈치였어요

혼자 먼저 사용해 본 결과
추천 별 4점
자극수준 4점
가격대비 만족도 4점
세척 난이도 5점
최종 별점 3.5점

토이를 처음으로 사용해보고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
저는 페어리를 너무 오래사용해서 그런지 저에게는 약한 진동이었지만 예쁘니까!ㅎㅎ
가슴이나 클리토리스 애무용으로 최고이고 혼자 집에서 속옷안에 넣어놓기도하고 즐기는데도 좋구요
제가 이거 이런거다 하고 슥 꺼내놓으니 신랑이 눈빛이 달라졌어요
덕분에 불타는 밤을 보내느라 신랑이해준 사진은 없지만 혼자서 만족용으로도 좋고
사용해보고싶다 관계발전을 원한다 할때 내밀기에도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