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를 사랑하는 남자 묘랑 입니다.
여탑이 리뉴얼 중이라 하시니 출석부 체크에 이런 변화를 주면 어떨까 해서
작은 아이디어를 내 봅니다
현재 출석부 체크는 단순히 출첵 체크만 하죠. 이렇게~빨간 부분을.
여기서 단순히 클릭이 아니라..
여론조사용으로
혹은 회원들에게 여탑의 방향을 홍보하는 용도를 추가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1번을 선택하든, 2번을 선택하든 출석체크는 되지만..
선택지를 선택해야만 출석이 되도록 하는거죠.
이렇게해서 회원들에게 재미도 주면서 여론조사겸, 여탑 운영진에서 회원들께 하고싶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좀더 몇가지 예를 든다면..
회원님께서는 여탑을 사랑하시나요?
1번 : yes , 2번 : no
후기나 댓글활동을 활발히 할 계획이신가요? 아님 단순히 정보만을 원하시나요?
1번: 원함, 2번:정보만
회원님의 취향은 어느쪽인가요?
1번: 키스방, 2번:건마, 3번:조건, 4번:오피, 5번:휴개텔, 6번:안남, 7번:기타
이런식의 질문들을 회원들에게 계속 던지는 거죠.
물론, 정확한 여론조사는 되지 못할거예요.
이중닉도 있을테고,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는 회원들도 있을테고요.
하지만, 진짜 목적은.. 여탑에서 회원님들께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계속 각인시키는거죠.
여탑에 충성해라! 여탑에서 활동해라! 여탑에 관심을 가져라!
암묵적이고 무의식적인 숨은 메세지 전달인거죠.
메세지 전달이 귀찮은 방법이라면, 또다른 방법으로는...
선택지를 체크가 아니라 글자를 써야만 출석체크가 되도록 하는 방법도 있구요.
날짜에 매번 <여탑> 이라고 타자를 써야만 출석체크가 되는거죠.
눈팅족으로 단순히 정보만을 받아가는게 아니라, 너두 뭔가 활동을 해라! 숨겨진 의도로 각인 시키는거죠.
회원입장에서 귀찮지 않냐구요?
물론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이런 단순한 선택지 체크나, 겨우 두글자 타자 치는거 조차 귀찮아하는 회원이라면..
그런 회원들이 과연 여탑에서 교류 활동을 하거나..
하다못해 업소 예약할 때, 실장이 어디서 보구 문의냐 물어볼때 <여탑에서 보구 문의한다> 말하는 사람이진 않을거 같아요.
출근부 라는게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여탑의 작은 씨스템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런 작은부분도 최대한 여탑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수있지 않나해서 아이디어 내 보았습니다.
언제나 싸이트 운영하시느라 감사드리구요^^
좀더 재미있고, 멋진 싸이트가 되기를 멀리서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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