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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의 보안 및 검증문제 개선방안 <제안>

    안녕하세요. 묘랑 이라고 합니다.^^

    요세 곰곰히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구라후기를 줄일까 하는건데요.

    후기에 접견 날짜 를 기록하는 걸 부활시키되 아예 후기 작성때부터 비밀글
    보이도록 하는 방법이 어떨까해서요.

    예를 들어 보일께요.


     

    후기에 댓글 기능 중 비밀댓글 기능입니다. 방문자가 비밀댓글을 쓰면 후기작성자만 볼 수있죠.
    이 방식을 후기 자체에 도입해보는 거죠.




    후기 작성때는 이렇게 접견일자를 적지만.. 후기등록이 되고 나면..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비밀글로 보이게 만드는 거죠.

    그리고 비공개적혀진 방문날짜 를 볼 수있는건 방장 이나 특회 정도 까지만 볼수있게 하고요.

    혹시 추가로..
    방문날짜기록을 후기작성자가 원할땐 공개로 다시 수정이 가능 하다면 더 좋구요.

    회원이 업소에 후기할인을 요구할 때 편리하게 쓸수가 있겠죠.
    핸폰으로 방문날짜를 공개로 수정 했다가.. 실장이 확인하고 나면 다시 비공개로 전환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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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요.
    그전에는 후기 작성시 가라후기를 방지하기 위해 접견일자를 표시 했던 걸로 알아요.
    근데 문제는 접견일자를 쓰면 회원들의 개인보안에 치명적이죠. 
    제국에 불려갔을시 회원에게 후기날짜를 보여주며 그날 가지 않았냐 하며 추궁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 여탑의 추세는 후기작성시 날짜기록을 하지 않죠.
    하지만, 반대로 구라후기를 밝혀낼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사라진 것도 사실이예요.

    실제로도 얼마전에 제가 어떤 회원분을 구라후기로 오해해 마찰을 빗기도 했는데요.
    알고봤더니 구라후기는 아니고.. 4달전에 본 아가씨를 기억을 더듬어 후기작성했던 것이더군요.
    일단 제가 실수한 부분이고 사과 드리긴 했는데.. 굳이 이얘길 왜 하냐면요.

    구라후기 문제 외에도.. 구라는 아니지만 접견날짜가 한참 전인 후기...이런 부작용도 있다는 거예요.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이 다시 대두되고 있는것을 개선해 보자는거죠.
     
    후기의 신뢰성을 높일수 있도록.. 이런 후기작성 씨스템이 도입된다면 어떨까해요.

    또한, 후기를 검수하는 방장님들 입장에서도.. 날짜를 확인할 수있으면 검증하시기 한결 편하실테고..
    회원들 역시 보안에 대한 불안감에서 자유로울 수있으니 일거양득 아닌가 합니다. 

    마침, 여탑에서도 리뉴얼 준비중이라고 하시고,
    테그기능이든 아니면 어떤 장치로든..후기작성시 이런 시스템 도입이 가능만 하다면~!!

    옆동네 싸이트와는 차별화된.. 보다 안전한 여탑의 후기 시스템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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