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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2년쯤 폭파된옆동네에서 정보듣고 갔었는데
갑자기 기억나서 찾아갔더니 경계 엄청하고 안들여보내주려는거 돌아갈까 하다가 큰가슴이 보고싶어 다시 얘기하니까 얼떨떨하게 들여보내주더라고요
기억상 마사지 없이 연애가 조금 저렴했던거 같아서 바로 연애로 하자했더니 나가라고하길래 나옴
당시 술먹고 갔어서 기억이 왜곡된건가
내가 뭐 잘못한건가 이유를 모르겠는데 정보아시는분 없을까요?
위치힌트가 정육식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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