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출장중에 끓어올라서
여탑에 40대 초 미시가 나온다는 정보를 보고 길가다 보이는 건전마사지(보라색 조명의 퇴폐적인 느낌) 가게에 들어갔는데
30살?쯤 엄청 살찐 동남아인(160/70kg 예상...)이 와서 마사지를 하네요;;
한국말도 거의 못합니다
마지막에 "서비스?" 들어오는데 제가 뚱녀랑은 도저히 불가능이라... 그냥 마사지만 받고 나왔는데
약간 멘탈이 흔들리네요;;
뭐 출근부 사진이라던가 이런거 보고 고를 수 있는 곳은 없는건가요??
그리고 지금 빡쳐서 내일 2차 도전하려고 인터넷에 건마를 검색했는데
뭐 특정 사이트에 1인샵 어쩌구 하는 이런거 잔뜩 모아놓은 곳이 있던데
전부 이런 업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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