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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밤기에서 충무로 뺑뺑이 전직간호사 글래머 사장 소식을 알수 있을까요?
성남으로 옮겼다가 3~4년 전까지는 송파동 몸편한세상 에서 장사하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참 서글서글하고 몸도 육덕지고 화끈한 서비스 정신을 장착하신 여사장님 이셨죠.
혹시 소식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비스가 화끈했나요?
다른 후기들보면 소프트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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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화끈했나요?
다른 후기들보면 소프트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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