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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태국 휴게 한번 갔다가,
거무스름한 피부에 거부감이 들어,
이후는 처다보지도 않고 오로지 한국
휴게텔만 다녔네요.
근데 요즘은 태국애들도 많이 하얘진거 같고,
한국 휴게텔에 볼만한 언니들도 거의
없고해서 다른데로 눈 돌려볼까도 생각드는데,
태국 휴게는 어떤가요?
태국 맛싸도 생각나지만, 젝스를 10만씩이나 주고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서 패스중이긴 합니다.
태국 휴게 어떤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태국애들이 하얘졌다는건 본토인종 출신이 아니고 중국이나 베트남쪽에서 넘어온애들 후손일겁니다.
전 까만애들이 오히려 끌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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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애들이 하얘졌다는건 본토인종 출신이 아니고 중국이나 베트남쪽에서 넘어온애들 후손일겁니다.
전 까만애들이 오히려 끌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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