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 앞을 지날때마다 생각나네요
하춘화 닮았지만, 몸매 날씬하고 떡감도 참 좋았는데 아쉽네요
아들 결혼시키고, 손주 봐주러 은퇴한거 같은데....
막타임에 가서 다 벗고 뒤치기 하던 기억!
떡치다 신랑 얘기하면 보지 식는다고 짜증내던 기억 ㅋㅋㅋ
선객(나중에는 선객 있으면 문을 잠그던데...)있으면 가게 입구 화장실로 데려가서
한떡 하던 기억 !
어떤날은 술이 취해 있어서 더 화끈하게 해주던 기억 ㅋㅋㅋ
건물주 영감이 자꾸 들이대서 한번 대줘야 하는지 고민 상담하던 기억까지...
가슴은 졸라 작은데 건포도가 붙어 있어서 처음 봤을때 홀딱 깨던 기억!
어디 가서든 잘 살고 있겠죠..
그립네요ㅗ
잘 아시네요..ㅎㅎ
손주 봐준다고하면서 전번도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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