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ㅈㄱㅁㄴ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하아ㅠ
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추가로 팁인가 밥값을 줬던
계좌가 털린것 같아요 ㅠㅠ
참고로 익명송금이었고 해당계좌는 진작에 없앤지 오래입니다.
(다른 계좌랑 통합하느라 없앴어요.)
이미 상대방은 혐의를 인정했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누구인지 잘 기억도 안나고
했는지 안했는지도 명확하게 기억안나면
(이거 1년도 넘은 일입니다. ㅠㅠ)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가보신분들 조언 좀 구합니다.
그리고 변호사 선임하는게 좋을지
어떨지도 한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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