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주1회정도 보는 매니저 있는데 천천히 길들여서 지금은 방보러갈때 톡보내면 목줄차고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Smskejc
Smskejc · 24-08-22
부럽습니다요 ..그게답이겟죠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8-22
첫시작은 뒤로할때 엉덩이 살짝 때리는거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단 안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단계 올라가서 목조르는거나 욕하는거로 올라가고 그담엔 안대 랑 넥타이로 손목 묶기 그러다가 중간에 아무것도 안하니 오히려 왜 오늘은 안 해주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아쉽냐고 그럼 애원해보라는식으로 말하고나서 그때 진도 훅나갔음. 그뒤론 목줄 수갑이나 족갑 딜도 같은거 쓰고 플레이도 점점 과격해지긴하는데 중간중간 세이프티워드나 혹은 좀 과한거는 서로 지키기로함 보이는곳에 키스마크나 멍자국 그런거??
BDM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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