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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인가? 문학동 란다방 마담 어디에 있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예전에 그렇게 표현들 많이 하시던데
잘 느끼고 등이 휘면서 느낀다고 표현되었던 그 마담분!
소식 궁금하네요
키는 160정도 된것 같은데 어깨 보다 내려가는 머리에 파마기 있고 했던 50대였던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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