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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는 말안하겠고.. 일산 뭐 업소 갔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아니 프로필에 예쁘다 적어놓고 진짜 같이 못할 얼굴이었어요. 환불도 8만 오천에 오만원 받았습니다.
뭐,, 저도 장사하는 입장에서 (옷가게) 횐불 금액은 솔직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프로필 소개글을 솔직히 적어 놓아야지 이렇게 과장해서 적으면 다음에 그 누가 믿겠습니까?
일산/서울에 매니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같이 양심껏 추천하겠습니다
글 힘들면 쪽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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