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였는데 진짜 엄청 많이 봤거든요
착하고 싫은티없이 한결같이 정성껏 서비스하던 언닌데
어느날은 평소랑 다르게 끼 엄청 부리며 한발 싸고 애교부리며 얘기하다가 언니 소중이를 제 물건에 비비적대며 유혹하더니.. 삽입하더라구요..
홈런치나 싶었는데 한발 이미 싸서 안될거같아서 다음에 해주겠다며 약속하고 헤어졌는데
다음에 방문하면서 홈런치고싶어서 얘기 꺼내봤는데 갑자기 3만원 추가라는겁니다..ㄷㄷ
순간 표정관리못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 오케이..알았다면서 3만원 꺼내려고하는데 지갑에 현금없어서 계좌이체 해주겠다는데
갑자기 지금말고 다음에 달라고하네요
아니 지금 주겠다 얘기하니까 계좌불러주면 보내준다하니까
완고하게 다음에 받겠다하면서 다음에 방문할때 달라 이렇게 얘기하는겁니다..ㄷㄷ
알겠다..하고 거사 치른 뒤 ..
나중에 연락해보니 본국으로 갔다 한 몇달은 있을거같다.. 얘기하며
1년이 지나도 소식없는거보니 이제 올 것 같지는 않더군요..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데 왜 돈달라했다가 왜 나중에 받겠다고 한건지..
무슨 심리인가요..?
왜 그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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