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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많은 여자를 경험해 본건 아니지만
보통 뚱녀들은 허벌보지고
마른 여자들은 쫀득하게 잘 쪼이는 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이상하게 허벌보지에 아무 느낌없이 허공에 ㅈ질하는 느낌이 나면 이상하게 2분도 못 버티고 싸버립니다
완전 조루가 되요
오히려 잘 쪼이는 명기에 박을 때는 충분히 잘 즐기다가 싸게 되더라고요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특이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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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은 .. 느낌이 덜하니 그나마 집중해서 쌀려고 해서 빨리 싸는거 아닐까요.
전 그런듯 ㅋ
허벌이랑 오래한적은 없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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