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업소가는 것도 그렇코 다행이 기러기(비둘기정도)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입니다. 떡을 쳐도 그만 안쳐도 그만인 마인드라
요즘은 간간히 출장안마를 하는데 제가 연락드리는 업체는 언니들 수급이
너무 안좋아서 맛사지가 맘에 안들어도 온몸에 타두 걍 외모가 그런데로
나쁘진 않는데 맛사지가 개판. 뭐 어차피 감안할건 감안하는데...
2업체중 한 업체 사장님이 일을 그만하시게 되서 맛사지를 받을만한 언니가
없네요. 저번에 구글로 검색해서 대전에서 오시는 업소인데 맛사지비용말고 2만원을
더 받네요. 음... 어제도 전화 드렸더니 받던언니 받게 없다고 하셔서 취소했습니다.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끄적거려 봅니다. 세종시 맛사지 좋아하는 옵 쪽지로
번호 공유부탁드립니다.
추신: 출장맛사지 궁금하신분은 댓글이나 쪽지 남기시면 나름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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