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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에게 전화하면 남자가 받아가지고 포기하고있다가 너무 궁금해서 제폰으로는 못하고 다른걸로 걸었더니 여자가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xxx맞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들을때 전화 상태가 안좋았는지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박양 목소리인지 헷갈려서 다시한번 딥하게 물어보려는데 끊더라고요
얼핏들은건 번호가 바꼈다가 뭐라나 그랬던것같은데 카톡보면 박양사진 그대로 있고.... 그래서 박양번호를 다른이름으로 저장해봤는데 그래도 박양카톡으로 연결되고
이번엔 딸이 받는건지 옆에 아들이 있어서 연기하고 끊은건지 암튼그래가지고 제폰으로 걸었더니 안받다가 몇분지났나? 박양한테 전화가 왔는데 개쫄려서 안받았습니다
결론은 박양같은분이랑 하고싶은데 어디없을까요
나이 얼굴 안보고 마르고 고분고분한걸 원하는데 혹시 소개를 해주실까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후기 한번도 안썼는데 여기다 박양후기? 추억?도 남겨봅니다
박양 딱 접견하자마자 바로 옷벗고 살짝 빨린다음에 침대에 올려놓고 정상위로 박다가 제가 씻고하자고 한다음 박양이 장실쪽으로가는걸 잡아서 바로 뒤로 박다가
장실로 들어가서 입에다 조금 물리고 같이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했던적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또 한번은 넣자마자 쌀것같다니까 박양이 " 싸고 또해 " 했던적이ㅋㅋㅋ 바로 싸고나서 장실가서 씻고나서 또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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