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 성인용품 브랜드 2개 런칭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시장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부족한 관계로 궁금한 정보를 공유해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 하여 몇 가지 질문을 남기오니 혹시라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특정 브랜드의 주력 모델들을 국내 유통 (도매 및 소매) 할 경우 시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병행수입 제품들과 경쟁 시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요?
2. 현재 병행유통이 아닌 해외 브랜드의 독점 공급 조건으로 운영되는 수입원이 존재하는지요?
존재한다며 대부분의 메이저 브랜드들은 독점 수입원들을 통해 수입/유통이 되는지요?
3. 배터리 또는 전력을 사용하는 모든 제품들은 KC인증 대상이겠지요?
4. 성인용품 시장 정보나 유통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포럼, 카페 등의 플랫폼이 존재하는지요?
5. B2B를 통한 제품 유통은 활발한가요?
6. 수입품보다 국내 또는 중국에서 제작되는 제품들의 의존도가 큰 시장인가요?
7. 남성용품과 여성용품의 대략적인 판매 비중?
8. 현재 판매율이 높은 상품? 제품 트랜드?
인터넷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정보가 너무 한정되어 이 곳에 문의 드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산업계 종사자가 아닌 실사용자 내지는 소비자 입장에서 말하겠습니다.
과거 성인용품들이 일본에서 직수입될때는 정말 비싸고 A/S 잘 안되고 사기가 어려웠어요
근데 특히 지마켓에 있는 어떤 업체가 국내에서 생산을 하면서 카피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나마 그 제품들이 일제보다는 싸고
더군다나 국내 생산이라 고장이 나면 약하게 나마 수리를 받을수 있었어요,.
문제는 알리라고 생각해요
글쓴분도 당연히 알겠지만 알리의 성인용품은 정말 엄청나거든요
저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거의 알리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건든요
그냥 싸고 적당한거 사서 쓰다가 고장나면 새거 사는 경우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국내에서 판매가 과연 원활하게 이루어졀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후배중 하나나 독일제 진동기를 12만원 정도에 샀는데 정말 좋기는 하도라구요, 내구성이나 성능면에서
싸구려 알리 1,2만원 짜리와는 비교 안되게 좋가는 한데 그걸 사는 사람은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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