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지를 가지고 태어난 33살 모쏠 직장인입니다.
여친은 없었고 주로 업소를 다녔습니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입니다.
회사에서 뽀너스가 나와 업소를 갔다왔습니다. B코스 50분으로요.
항상 언니를 기다리면 긴장이 됩니다. 노크를 하니 어리고 귀엽고 미인은 아니지만 이쁩니다.
업소녀 : 안녕?
자니남(속마음) : 반말을 하네...
자지남 : 몇살이세요
업소녀 : 20대 초반
자지남 : 얼굴을 보니 앗싸~ 이쁘고 귀엽다
입장 후 씻는다고 하고 기다리며 수건으로 닦을 때 물어봅니다.
자지남 : 키스될까요?
업소녀 : 다이어트 약을 먹어서 헛 구역질이 안다고
자지남 : 네
자지남(속마음) : 표정이 무표정... 그리고 함부로 못하겠다는 생각이 듬.... 조금 상대방이 거부감을 나타내는 느낌이 듬
자지남 : 제가 리드할께요. 누우세요
자니남(속마음) : 가슴부터 차례대로 애무를 하는데...... 여자가 애무할때마다 손을 올려서 애무를 못하겠다. 느껴서 그러는 건가????
자니남(속마음) : 보빨을 하려고 하는데.... 손을 갔다대니 ... 보빨도 못하겠다...
자니남(속마음) : 뭐지... ? 느껴서 그러는건가... 싫어서 그러는 건가.....
자니남 : 저 애무좀 해주세요
자니남 : 가슴애무 (1분) 사까시 10분? 정도 해주는데... 내가 애무를 제대로 못했고... 표정이 무표정
젤을 바르고 콘을 끼고 삽입
언니가 올라타는데 느낌이 없다. 왜그럴까? 콘을 끼고 젤을 발라서 느낌이 없는건가? 내가 여관다닐때는 노콘으로만 했는데.. 근대 지난 4월에 안마방에서 2번 콘끼고 했는데... 여기서는 느낌이 안난다. 그리고 그 언니가 차갑다.
뒤치기 시도
업소녀 : 박았어? 아파!
자지남 : 아파? 내가 매너업게 한건가?
업소녀 : 자세가 이상해 ...
자지남 : 그래? 아 내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자지남(속마음) : 뭐지? 이전에 안마방에서도 뭐라고 하지도 않고 값 싼 여관발이에서도 뭐라고 한 적이 없는데.... 애는 거부반응이 심한 것 같음
내가 자지가 큰 것도 아니고....
결국 하지 못했다. 대화만 했다.
업소녀는 뒤치기를 할때 엉덩이를 왔다갔다 하는데, 나는 허리 및 엉덩이를 안쓰고 움직인다고 한다. 그래서 뭐 아프다고....
자지남 : 어~ 여태까지 그런적이 없었는데....
업소녀 : 여자들이 참았겠지...
자지남 : 참았다고? 음... 잘 모르겠다.
결국 싸지도 못하고 마음의 상처만 받고 왔다. 12만원 b코스로 했는데, 기분만 상했다.
형님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매너가 없었나요?
아니면 제가 야동만 봐서 경험이 없어서 그러는 건가요?
업소녀도 뭐 사람인지라 이해는 하겠다만, 솔찍히 첫 느낌은 이뻤으나 반말 직직하고 거기다 10살이나 어린여자인데....
집에와서 느낀 것이지만 궁금합니다.
업소녀도 이해하겠지만, 나는 돈주고 한 입장이여서 고객인데, 그리고 내가 정중하게 대해줬고 나름 여태까지 매너있게 했는데...
누구의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다짐
섹스를 하고싶을 때!!!!!!!!!!!!!!!!!!!!!!!!!!!!!!!
- 야동을 보기
- 왕십리 한우를 생각하기
- 존나 좋은 술을 생각하기
- 적금을 생각하기
- 부모님을 생각하자!
내 12만원 ㅅㅂ 섹스를 확끈하게 한 것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해서 돈만 날린 것 같아 울고싶다!
돈 버는 것도 힘든데!!!!
다른 태도와 결부된거겠지만 반말 정도는 거리낌 없이 넘어가 줘야 할꺼 같고 외려 상대에게 존대 하는걸 부담스러워 할 수도...
혹시 20대 손님으로 보이는거 아님?
20대 부담스러워 하는 언냐들도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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