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쯤에 술 만취해서 집 가고있던 도중
신림역 7번출구로 나와서 걸어보면 아저씨들이 마사지 받고가라고 막 호객행위를 합니다.
평소같았으면 그냥 지나치는데 술취해서 그랬는지 얼마냐고 물어보고, 얼굴만 일단 보겠다고하고 따라갔습니다.
먼저 선불이라고해서 근처 atm기에서 현금 뽑고 2층으로 올라가더군요.
위치는 미니스톱 근처에 있는 2층 마사지방?이었습니다.
씻고 누워있었는데 들어오시자마자 옷 스르륵 다 벗고 5분정도는 마사지하고 이후로 바로 뭐 할거 다 해주더군요
몸매좋고 진짜 20대후반?아님 30대정도로 보였습니다.
입, ㅂㅈ, 69까지 대화도 잘받아주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에 가봤는데 문이 잠겨있더라구요.
가격이 14였나... 좀 비싼편이 있긴했는데 처음으로 만족했던기억이 있는데 개인으로 가도 원래 비싼건지 제가 호갱당한건지 궁금하네요
그냥 그쪽은 비쌉니다
기본적으로 마사지면 마시지 따로고 마무리 따로인곳 몇군대 가봤는데 마사지60분에 마무리 해주는곳도 12 11정도입니다 투샷으로하면 더 비싸지긴하지만요
스웨같은경우는 같은사람이 합니다. 머 이건 가게마다 다 다른거긴하지만 걍 마사지 5분해주고 끝나는곳은 딱 그 역에서 잡는 그곳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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